생존 리포트
지난 재난과 전쟁을 분석한 리포트, 실제로 견딘 사람들의 수기, 다른 나라의 대비 안내, 옛 생존 자료와 생존주의 매거진 팀이 모은 공식 자료를 한곳에 모았습니다. 갈래를 고른 뒤 재난별·연도별·지역별로 골라 볼 수 있습니다.
모든 글 목록 한눈에 보기
분석 리포트
- 후쿠시마 2011, 대피 구역은 왜 계속 넓어졌나
- 전기·가스·물이 한꺼번에 끊긴 도시, 마리우폴
- 체르노빌 1986, 대피는 왜 사고 36시간 뒤에 시작됐나
- 튀르키예 2023, 무너진 건물 아래에서 무엇이 생사를 갈랐나
- 히로시마·나가사키 1945, 같은 거리에서 누가 살아남았나
- 베네수엘라 2019 대정전, 전기가 끊기자 물·통신·돈은 왜 함께 멈췄나
- 1918 독감 대유행, 필라델피아와 세인트루이스는 왜 결과가 갈렸나
- 영남 산불 2025, 불은 어떻게 반나절 만에 바닷가 마을까지 닿았나
- 포항 지하주차장 침수 2022, 8분 만에 출구가 잠기기까지
- 텍사스 2021 한파 대정전, 난방이 끊긴 집에서 일산화탄소 중독은 왜 늘었나
- 삼풍백화점 붕괴 1995, 아침 8시부터 이어진 신호와 17일의 구조
- 레닌그라드 포위 872일, 빵 배급 125그램의 겨울을 도시는 어떻게 넘겼나
- 2003년 유럽 폭염, 프랑스 초과 사망 1만 5,000명은 왜 집과 요양원에서 가장 크게 늘었나
- 허리케인 카트리나 2005 뉴올리언스, 대피 명령이 나왔는데 왜 수만 명이 남았나
- 경주·포항 지진 2016·2017, 큰 흔들림 뒤 재난문자와 내진 기준은 어떻게 바뀌었나
생존주의자 수기
생존주의 [해외편]
[아카이브] 과거의 생존 자료
- [아카이브] 원자폭탄 공습 생존 책자 1950, 미국 정부는 '무작정 달아나지 말라'고 가르쳤다
- [아카이브] 불 피우기 1921, 숲사람 케파트가 가르친 조리 불·숯불·젖은 날 불
- [아카이브] 전쟁 때 식량 아끼기 1918, 미국 생리학자는 '옥수수빵을 먹고 밀은 보내자'고 했다
- [아카이브] 낙진 대피 소책자 1959, 미국 정부는 '2주를 버틸 지하실'을 집집마다 준비하라고 했다
- [아카이브] 비상식량 비축 안내 1961, 미국 농무부는 '2주분 통조림을 앞뒤로 돌려 먹으라'고 했다
- [아카이브] 시민 비상 안내서 1968, 미국 정부는 핵 공격과 홍수·지진을 한 권에 묶었다
생존주의자들을 위한 방공호
- 미 육군 생존 교범 FM 21-76, 23장으로 정리한 생존의 기본
- FEMA 핵폭발 최초 72시간 대응 지침(2023), 시민에게 필요한 대목만 정리
- 영국 정부 「Prepare」, 영국 가정에 권하는 비상 준비와 정전·홍수 대처
- FEMA·Ready.gov 정전 대비, 미국 정부가 가정에 권하는 준비와 행동
- 미 육군 대드론 교범 ATP 3-01.81, 드론 위협을 알아보고 피하는 법
- 각국 정부 비상 안내서, 이렇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 FEMA 「준비되셨습니까?」, 미국 정부의 시민 재난 대비 종합 안내서를 한국 가정에 맞춰 읽기
- 핵폭발의 네 가지 효과와 낙진이 줄어드는 속도, 『핵무기의 효과』(1977)에서 시민이 알아 둘 것만 정리
- 미국 CDC 방사선 비상 안내, 원전 사고부터 핵폭발까지 집 안에서 나를 지키는 순서
- 일본 내각관방 국민보호 안내서(2026), 미사일 경보가 울리면 일본 정부가 권하는 행동
- 핀란드 72시간 가정 대비(2025), 사흘을 스스로 버티는 집은 무엇을 갖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