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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과거의 생존 자료

옛 민방위 지침과 생존 기록을 원문과 함께 보관합니다. 지금의 공식 지침이 아니라 역사 자료로 읽어 주세요. 지금 따라야 할 행동은 생존 리포트와 책에서 안내합니다.

역사 속 전쟁 들여다보기

전쟁 하나를 개전부터 종전까지 단계별로 따라가며, 그때 서민들이 무엇을 했고 무엇이 바뀌었고 어떻게 버텼는지 봅니다.

옛 지침과 기록

옛 민방위 지침과 생존 기록을 원문 번역으로 보관합니다. 지금의 지침이 아니라 역사 자료로 읽어 주세요.

미국 민방위국(NSRB) · 1950 · 22분 읽기
[아카이브] 원자폭탄 공습 생존 책자 1950, 미국 정부는 '무작정 달아나지 말라'고 가르쳤다

1950년 미국 정부가 10센트에 팔고 나눠 준 『원자 공격에서 살아남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옮겼습니다. 지금도 맞는 대목과 지금은 하지 않는 옛 조언을 FEMA와 행정안전부의 현행 지침에 비춰 나눠 짚습니다.

호러스 케파트 · 1921 · 20분 읽기
[아카이브] 불 피우기 1921, 숲사람 케파트가 가르친 조리 불·숯불·젖은 날 불

대피소 매거진의 기준서인 호러스 케파트의 『캠핑과 우드크래프트』(1921)에서 불 짓기를 다룬 제13장 「캠프파이어」 전체를 옮겼습니다. 지금도 통하는 요령과 지금은 하지 않는 옛 방법을 국립공원공단 안내와 현행 안전 기준에 비춰 나눠 짚습니다.

그레이엄 러스크 · 1918 · 20분 읽기
[아카이브] 전쟁 때 식량 아끼기 1918, 미국 생리학자는 '옥수수빵을 먹고 밀은 보내자'고 했다

제1차 세계대전 중이던 1918년 미국 코넬 의대 생리학 교수 그레이엄 러스크가 펴낸 『전시의 식량』에서 균형 잡힌 식단 장 전체와 제2장 끝부분, 마지막 절약 규칙 8개를 옮겼습니다. 지금도 통하는 절약의 원칙과 지금은 바뀐 영양 주장을 세계보건기구 지침에 비춰 나누고, 오늘 우리 집 비축에 옮길 것을 짚습니다.

[아카이브] 과거의 생존 자료
미국 민방위동원청(OCDM) · 1959 · 14분 읽기
[아카이브] 낙진 대피 소책자 1959, 미국 정부는 '2주를 버틸 지하실'을 집집마다 준비하라고 했다

1959년 미국 민방위동원청이 10부작 교육 방송과 함께 낸 소책자 『살아남기 위한 10가지(Ten for Survival)』를 처음부터 끝까지 옮겼습니다. 지금도 맞는 낙진 대피의 뼈대와 지금은 절대 따라 하면 안 되는 옛 조언(살충제 DDT 비축, 오염된 음식도 먹으라는 말)을 FEMA와 행정안전부의 현행 지침에 비춰 나눠 짚습니다.

[아카이브] 과거의 생존 자료
미국 농무부·민방위동원청 · 1961 · 14분 읽기
[아카이브] 비상식량 비축 안내 1961, 미국 농무부는 '2주분 통조림을 앞뒤로 돌려 먹으라'고 했다

1961년 미국 농무부가 민방위동원청과 함께 낸 10센트짜리 소책자 『가족의 생존 식량 비축』을 처음부터 끝까지 옮겼습니다. 지금도 그대로 쓰는 비축 원칙과 숫자가 바뀐 대목(물 양, 표백제 방울 수, 냉동고 버티는 날수)을 FEMA와 행정안전부의 현행 기준에 비춰 나눠 짚습니다.

[아카이브] 과거의 생존 자료
미국 국방부 민방위국(OCD) · 1968 · 45분 읽기
[아카이브] 시민 비상 안내서 1968, 미국 정부는 핵 공격과 홍수·지진을 한 권에 묶었다

1968년 미국 국방부 민방위국이 펴낸 90쪽이 넘는 시민 안내서 『비상시에(In Time of Emergency)』를 처음부터 끝까지 옮겼습니다. 핵 공격 대비에 홍수·허리케인·토네이도·겨울 폭풍·지진을 한 권에 함께 묶은 안내서로, 지금도 맞는 대목과 지금은 하지 않는 응급처치·물 소독·지진 행동을 현행 기준에 비춰 나눠 짚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