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예보·엘파셰르·마리우폴, 포위된 도시에서 무엇이 사람을 해쳤을까?
사라예보와 엘파셰르, 마리우폴의 기록에서 민간인을 위험하게 만든 것은 전선보다 물과 식량을 구하러 나서는 이동, 그리고 공급이 끊긴 시간이었습니다. 기록에서 ‘줄은 짧게, 흩어져서, 빨리’라는 원칙과 비축이 절반으로 줄었을 때 다시 판단하는 시점을 뽑아 우리 집 계획에 옮깁니다.
사라예보와 엘파셰르, 마리우폴의 기록에서 민간인을 위험하게 만든 것은 전선보다 물과 식량을 구하러 나서는 이동, 그리고 공급이 끊긴 시간이었습니다. 기록에서 ‘줄은 짧게, 흩어져서, 빨리’라는 원칙과 비축이 절반으로 줄었을 때 다시 판단하는 시점을 뽑아 우리 집 계획에 옮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