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숫자와 '경보 뒤 몇 분', 어떻게 읽어야 흔들리지 않을까?
교범은 민간인이 무엇 때문에 죽고 살았는지 기록이 남은 일곱 사례를 근거로 삼았고, 숫자를 읽을 때 지킬 네 가지를 정해 두었습니다. 경보 뒤 몇 분이 남는지는 한국에 공식 수치가 없으니, 우리 가족이 필요한 시간을 줄이는 쪽으로 준비합니다.
교범 구매 인증 뒤 열립니다
기존 전쟁편 구매자(세트 포함)는 모두 이용할 수 있습니다. 1강은 미리보기로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구매 인증은 10월 12일부터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