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피시설의 현실, 알고 가면 무엇이 달라질까?
한국은 대피소를 새로 짓기보다 기존 지하 공간을 지정해 수를 확보해 왔고, 1인당 기준 면적은 다른 나라보다 좁게 잡혀 있습니다. 숫자로 현실을 보고, 물자는 스스로 들고 간다는 전제를 우리 동네 대피소 점검표 첫 칸에 적습니다.
교범 구매 인증 뒤 열립니다
기존 전쟁편 구매자(세트 포함)는 모두 이용할 수 있습니다. 1강은 미리보기로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구매 인증은 10월 12일부터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