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우·태풍 특보 전, 우리 집은 무엇을 미리 해 둘까?
호우와 태풍은 특보가 먼저 오는 재난이라, 비가 거세지기 전까지가 가장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도시가 짧은 비에도 잠기는 이유를 알고, 평소 준비 네 가지와 사는 곳별 추가 준비, 물막이를 특보 전에 끝내 둡니다.
교범 구매 인증 뒤 열립니다
기존 재난편 구매자(세트 포함)는 모두 이용할 수 있습니다. 1강은 미리보기로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구매 인증은 10월 12일부터 열립니다.